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바쁜 일상 속 쉼표, 촌캉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9개 도의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관광 관계기관, 청년사업가 등이 참여해 총 67개의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지역 전통문화공연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도시민들에게 농촌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도시와 농촌을 잇는 대표 농촌관광 축제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