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카드뉴스] 여길 청소 안 했다고?…집에서 가장 세균 많은 곳 7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2001615576

글자크기

닫기

박종규 기자

승인 : 2026. 06. 23. 0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이전 슬라이드
다음 슬라이드

[카드뉴스] 제일 더러운데 안 닦는 곳? …집에서 가장 세균 많은 곳 TOP7

깨끗해 보인다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세균이 우리 주변에 숨어 있습니다.


리모컨·게임기


가족 모두가 사용하지만 의외로 자주 청소하지 않는 물건입니다.

※ 소독 티슈로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세요.


문손잡이

하루에도 수십 번 만지지만 생각보다 자주 닦지 않는 곳입니다.

겉으로 더럽혀지는 것이 체감되지 않아 청소할 때에도 제외되곤 합니다. 

※ 소독 티슈로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세요.


가방 바닥

카페, 식당, 대중교통 등 다양한 바닥에 닿으며 오염될 수 있습니다.

※ 집에 오면 바닥면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손잡이
가족 모두가 하루에도 여러 번 만지는 곳입니다.
음식을 만진 손으로 반복해서 접촉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세균이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주기적으로 손잡이도 함께 청소해 주세요.

세탁기 고무패킹
깨끗한 옷을 세탁하는 곳이지만 의외로 가장 오염되기 쉬운 공간 중 하나입니다.
고무패킹 안쪽에 남은 습기와 세제 찌꺼기는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듭니다.
※ 세탁기 냄새가 난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 보세요.

스마트폰
생활하는 곳, 활동하는 곳, 이동하는 곳 등 모든 곳에서 손에 묻은 세균이 계속 쌓이지만, 
생각보다 스마트폰의 액정만 닦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정기적으로 알코올 티슈로 모든 곳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방 수세미
음식물 찌꺼기와 습기가 남기 쉬워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겉보기에 깨끗해보여서 교체시기를 잘 확인할 수 없음. 
※ 1~2주마다 교체하거나 소독해 주세요.

싱크대 배수구
음식물 찌꺼기와 물기가 계속 쌓여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습니다.
냄새가 나지 않으면 의외로 관리가 잘 안되는 곳.
※ 정기적인 청소와 소독이 필요합니다.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주 만지지만 잘 청소하지 않는 물건을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 깨끗해 보인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박종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