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자치구·우수 행정동·유공자 표창 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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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지난 24일 열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자치구, 우수 행정동,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에 25개 자치구가 참여했다.
구는 성금·성품 15억5666만 원을 모금해 목표액 대비 109.5%를 달성,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모금액은 저소득 가구·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쓰였다. 장안2동은 우수 행정동 표창을, 김희대 주무관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구는 신규 후원기관을 지속 발굴해 2027년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새롭게 후원에 동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