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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쓰며 '현장 중심' 군정의 첫발을 뗐다. 환경미화원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최 군수는 충령사와 충의사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하고 군민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행정을 다짐했다.
최재구 군수는 "민선 9기의 시작을 군민과 가장 가까운 일선 현장에서 출발하게 돼 뜻깊다"며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가운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