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범LG가 총수 한자리에…LIG D&A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2010000909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6. 07. 02.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일 창립 50주년 비공개 행사 참석
clip20260702144120
허태수 GS 회장(오른쪽부터), 구광모 LG 회장, 구본상 LIG 회장, 구자은 LS 회장이 28일 GS 창립 20주년 및 GS아트센터 개관 기념 행사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GS그룹
범(汎)LG가 총수들이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LIG D&A 창립 50주년 기념 비공개 행사에 구광모 LG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준 LX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LIG D&A 창립기념일에 맞춰 마련된 내부 행사다. 범LG가 총수들이 LIG 행사에 모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구광모 LG 회장과 구자은 LS 회장, 구본상 LIG 회장 등은 지난해 3월 GS그룹 창립 2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LIG D&A는 1976년 금성정밀공업으로 출범해 2004년 LG그룹에서 분리된 LIG그룹 계열사가 됐다. 넥스원퓨처와 LIG넥스원을 거쳐 올해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사명을 LIG D&A로 변경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26일 경북 구미하우스 운동장에서 임직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당시 회사는 K-방산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