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공 픽코파트너스
무인 매장 자동화 솔루션 기업 픽코파트너스는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플렌트스터디카페'에 좌석 예약과 출입 관리 기능을 연동한 통합 키오스크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스터디카페와 독서실은 이용권 종류와 좌석 유형이 다양해지면서 운영 과정에서 관리해야 할 데이터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용권 결제부터 좌석 배정, 입·퇴실 관리, 회원 정보 확인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무인 운영 솔루션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다.
플렌트스터디카페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이용자가 키오스크에서 좌석 선택과 결제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즉시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자는 관리자 프로그램을 통해 매장 이용 현황과 예약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픽코파트너스의 통합 키오스크 시스템은 좌석 예약, 이용권 결제, 출입 통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연동, 통합 관리자 기능 등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현재 전국 3500여 개 매장에 관련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매장 규모와 좌석 배치, 이용 형태에 맞춘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앱 연동 기능을 이용하면 방문 전 실시간 좌석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자는 예약 정보와 현장 이용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픽코파트너스는 플렌트스터디카페를 비롯해 딩글, 비에이블, 지공 등 국내 스터디카페 브랜드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등학교 열람실과 지방자치단체 청소년독서실, 공공 학습센터 등 공공 교육시설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시설별 운영 환경에 맞춘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