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북후면 연곡1리 정주여건 개선 추진…20억여원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6010001752

글자크기

닫기

안동시 김정섭 기자

승인 : 2026. 07. 06. 14: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생활환경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0706 안동시 북후면 연곡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2)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안동시 북후면 연곡1리/안동시
경북 안동시의 북후면 연곡1리 주거환경이 개선된다.

안동시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2030년까지 총사업비 20억여 원을 투입해 정주여건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연곡1리는 노후주택이 다수 분포하고 있으며 마을 곳곳에 위험사면과 노후담장이 있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 고령인구 비율이 높아 주거환경 정비와 안전시설 개선에 대한 주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2027년부터 주거환경 개선, 마을회관 리모델링, 사면보강, 주민 역량강화 및 휴먼케어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노후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 확보와 공동체 회복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2025년 풍산읍 현애리 감애마을, 2026년 길안면 묵계2리 오락마을에 이어 2027년 북후면 연곡1리까지 3년 연속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취약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 발굴과 추진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