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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는 이날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의장에 이정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김승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열린 개원식은 이정자 의장의 개원사와 정성주 김제시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의원들은 의원 선서를 통해 법령을 준수하고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정자 신임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김제, 다음 세대가 기꺼이 머물고 싶어하는 김제를 만드는 것이 제10대 의회의 명확한 지향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 행복과 김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당당하게 대안을 주도하는 강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의회는 7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뒤 제10대 김제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