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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매 고객들에 한해 구매용량별로 오르메 바이얼(실제 2.5㎖ 용량) 제품을 증정한다. 20㎖ 제품 구매 시 오르메 바이얼 3종, 50㎖ 구매 시 5종, 100㎖ 구매 시 7종을 증정한다. 증정 바이얼은 오르메의 15가지 향 중 랜덤 구성으로 제공된다.
서울 종로구 오프라인 매장 '퍼퓸그라피 혜화'에서는 별도 전용 혜택도 진행된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오르메 '센츠하다' 1종을 증정한다.
오르메의 퍼퓸그라피 입점은 국내 향수 소비자와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행보다.
오르메는 한국 시장을 글로벌 전략 내 주요 시장으로 보고 매년 설립자들이 방한, 프라이빗 시향회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오르메는 퍼퓸그라피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의 대표 향과 부향률을 높인 신상 라인 '엑스트레 드 퍼퓸' 컬렉션 등을 보다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다.
김은진 SE 인터내셔널 팀장은 "퍼퓸그라피 입점과 프로모션을 통해 향수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들이 오르메의 향을 경험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기억, 예술성,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mage] ORMAIE 퍼퓸그라피 혜화 단독 전시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07d/2026070701000490300025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