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과 임직원 30여 명은 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영양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계절 김치와 함께 포장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 145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여름철 냉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 275세대에 쿨 스카프와 여름 이불 세트 등 혹서기 지원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아동복지센터 봉사활동, 김장 나눔, 연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