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넘어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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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이번 입점을 통해 백화점 채널까지 유통망을 확대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마데카파마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과 덱스판테놀을 조합한 '테카플러스포뮬러'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다. 보습, 탄력, 잡티, 각질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전국 5000여 개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비클린은 성분 안정성과 브랜드 철학, 지속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편집숍이다. 이번 입점으로 비클린에서는 마데카파마시아의 대표 제품 5종을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탄력 관리용 '페이셜 리페어 크림', 색소 침착 관리를 위한 '멜라터치 크림', 보습용 '핸드 우레아 크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컴포트 선크림' 등이다. 이와 함께 고순도 PDRN 원료를 함유한 신제품 'PDRN 농축 앰플'도 선보인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비클린 입점은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테카플러스포뮬러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 사진자료1]마데카파마시아_현대백화점 입점](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08d/2026070801000549300029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