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임팩트 생태계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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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출범 이후 아태지역 10개국 임팩트 스타트업 20개 팀이 선발돼 3개월 간 온라인 액셀러레이션을 거쳤다. 지난 6월 온라인 IR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5개국 10개 팀이 서울 네트워킹 행사와 데모데이에 참여했다.
지난 6일에는 열린 네트워킹 행사에는 결선에 오른 10개 기업을 비롯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CMK 임팩트러너' 출신 선배 창업가, 임팩트스퀘어·UNDP 주관 프로그램 'SDG Sprint'출신 국내 창업가, 밴처캐피털(VC)·액셀러레이터(AC)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시상은 △ UNDP 서울정책센터가 수여하는 대상 'Grand Award'(1개 팀) △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수여하는 최우수상 'Excellence Award'(1개 팀) △ CVC Capital Partners가 시상하는 특별상 'CVC Innovation Award'(2개 팀)로 구성됐다.
재단은 앞으로도 전지구적 사회난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임팩트 기업가 육성과 임팩트 생태계 확산을 위해 UNDP 서울정책센터와 함께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