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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파트너스 데이는 제조 분야의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세라젬은 국내 기업과 손을 잡고 제품 생산뿐 아니라 더 나아가 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국내 협력사 중 80% 이상이 10년 넘게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를 비롯해 제조 관련 20여개의 파트너사 임직원들은 이날 세라젬 성장과정과 비전 공유,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모색 등을 공유했다.
이 대표는 세라젬의 국내외 사업 현황과 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파트너사로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특히 세라젬의 제품 진화 방향이나 향후 목표 등을 주기적으로 공유해 기존 협력사에게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하는 등 신뢰를 기반으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세라젬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대표이사 주관의 제조 분야 협력사와의 파트너스 데이를 연 2회로 정례화하고 구매-제조-상품기획-연구개발 실무진과의 소통을 확대해 홈 헬스케어 연구개발(R&D)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을 확대해 건강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