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일홀딩스, 2040억원 규모 강남 삼성동 사옥 취득 결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8010003193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7. 08. 1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일시멘트 사옥
한일시멘트그룹 본사 전경.
한일홀딩스는 산도개발 외 4인으로부터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04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한일홀딩스의 지난해 말 연결기준 총자산의 5.46%에 해당한다. 거래 상대방은 이다.

잔금 지급 및 취득 예정일은 오는 8월 5일이다. 취득가액은 제세공과금과 수수료 등 부대비용을 제외한 매매계약서상 금액이다.

이번 취득은 사옥 매입을 위한 것으로, 취득 대상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47-10, 17, 18번지의 토지 및 건물 전부다.

그동안 한일홀딩스는 서울 남부터미널 인근 건물을 임차해 사옥으로 사용해 왔다. 이번 매입으로 한일홀딩스는 7년 만에 자가 사옥을 확보하게 됐다.

한일홀딩스 관계자는 "사옥 이전을 정해진 것은 없으나, (사옥을 이전하더라도)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