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 출발선 선 성남시의회…첫 행보는 현충탑 참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10010003820

글자크기

닫기

성남 박준성 기자

승인 : 2026. 07. 10. 1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 본격화
책임 의정·시민 복리 증진 다짐
[크기변환]IMG_8344
제10대 전반기 성남시의회 의장단 현충탑 참배./성남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친 성남시의회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새 의장단 출범 이후 첫 공식 행보를 추모 일정으로 잡으며 책임 의정과 시민 신뢰 회복을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성남시의회는 지난 9일 시청 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강상태 의장을 비롯해 전반기 의장단, 교섭단체 대표의원,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 행사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며 묵념한 뒤 헌화와 분향을 했다. 새롭게 출범한 전반기 의회가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강상태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성남시의회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며 "이 정신을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로 삼아 시민의 신뢰를 받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의회 내부의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도 힘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박준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