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앵커로 정영석 보도국 보도제작부장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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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불교계에 따르면 '뉴스의 정석'은 기존 '뉴스&토크'를 전면 개편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6시 20분부터 7시까지 방송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정영석 보도국 보도제작부장이 새 앵커로 발탁됐다.
BBS불교방송 관계자는 "정영석 앵커는 풍부한 취재 경험과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 전달은 물론, 청취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진행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의 정석'은 속보 중심의 경쟁을 넘어,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 깊이 있는 분석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이를 통해 시·청취자들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품격 있는 뉴스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프로그램 코너를 개편해 BBS 보도국 기자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뉴스를 강화하고 유튜브 라이브도 병행한다. 아울러 방송 화면 구성에도 변화를 주어 시청자들의 정보 전달력과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정영석 앵커는 "이번 개편은 뉴스의 본질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변화"라며 "신뢰와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청취자들에게 가장 믿을 수 있는 뉴스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BBS '뉴스의 정석'은 이날 첫 방송되며 BBS불교방송 라디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월~금(18시 20분~19시) 동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