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디앤디파마텍, 화이자 추가 발주 확보…25억원으로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14010005079

글자크기

닫기

강혜원 기자

승인 : 2026. 07. 14.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비만치료제 연구용역 계약
18억3267만원→25억2658만원
계약기간도 1년 3개월 연장
clip20260714110539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이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와 맺은 경구용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연구용역 계약 규모를 확대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화이자의 추가 발주에 따라 기존 연구용역 계약 금액을 18억3267만원에서 25억2658만원으로 정정 공시했다. 이는 지난 4월에 공시한 계약의 정정 건으로, 계약금액이 약 6억9000만원(37.9%) 증가하면서 매출액 대비 비중도 43%에서 59%로 늘었다.

이번 계약은 경구용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이다. 계약 상대방은 미국 화이자로, 지난해 매출액 89조7946억원에 달하는 글로벌 제약사다. 의약품과 백신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계약 기간도 함께 연장됐다. 기존 종료일이었던 올해 11월 30일에서 2028년 2월 29일로 약 1년 3개월 늘어났다. 대금은 각 연구용역 항목이 완료된 후 90일 이내 지급된다.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고객사의 추가 발주에 따른 계약 금액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강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