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평가' 분야 9개 지표서도 '만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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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관악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국가 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의 추진 능률성과 효과성을 평가해 지자체의 행정 능력을 검증하는 제도다.
구는 47개 정량 지표 중 44개 지표의 목표치를 달성해 높은 달성률을 기록했다. 특히 △우수시책 사례 발굴 △평가 대비 계획 수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등 '서울시 우수사례' 분야에서 최다 인용 구로 선정돼 가점을 획득하는 등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과 혁신 행정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관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