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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공간에서는 갤럭시 Z 플립8의 플렉스 윈도우를 활용한 미션과 갤럭시 Z 폴드8의 듀얼 레코딩과 마이 팬캠 기능을 이용한 촬영·편집을 경험할 수 있다.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파우치, 지비츠, 거치형 키링, 접이식 가방 등 갤럭시 폴더블 제품 경험과 연결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KT는 밀리의서재와 연계한 체험 콘텐츠도 운영한다. 고객은 NFC 카드를 태그해 추천 콘텐츠를 확인하고 갤럭시 Z 폴드8의 넓은 화면으로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광화문 KT 온맞이에서는 밀리의서재와 함께 'Z 북토크 @ KT 온맞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갤럭시 Z 폴드8을 활용한 독서 경험과 콘텐츠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는 1020 고객을 위한 '라온(RAON)×미니브(MINIVE)' 체험존과 포토존을 운영한다. 캐릭터 콘텐츠와 폴더블 체험을 결합해 젊은 고객층이 제품을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KT는 플래그십 스토어 외에도 수원 KT위즈파크점, 부산 해운대장산역직영점, 대구 동성로직영점, 광주 다경 치평역점, 대전 텔나라네트웍 둔산점, 인천 송림 신현점 등 지역 거점 매장 6곳에서 시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은 매장 내·외부 시연대를 통해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의 주요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권희근 KT 영업본부장 전무는 "이번 체험공간은 고객들이 갤럭시 신제품의 혁신적인 기능을 직접 경험하고 제품의 가치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KT만의 차별화된 체험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 사진1] 폴더블 체험존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24d/2026072401001627900089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