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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역도관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6 등으로 구성된 세라젬 챔피언스 리버커리 라운지를 조성했다.
선수들은 올 가을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6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등을 준비하면서 척추 건강 관리와 훈련 전후 안정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역도관에 배치된 마스터 V7은 척추 스캔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체형을 분석하고 특수 세라믹 발열 도자로 최대 65도의 온열 지압 마사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식약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 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등 5가지 사용목적을 인증 받았다.
파우제 M6는 세라젬 안마의자 최초로 단 10분만에 최대 65도로 도달하는 특허 받은 온열 기술을 탑재해 마사지 부위를 주무르고 지압하는 동시에 뜨거운 열감을 전달해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척추 라인 스캐닝 기술도 도입돼 사용자별 개인 체형에 최적화된 케어가 가능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