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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장례 브랜드 포포즈가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 문화 확산과 유기견 보호소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국 오프라인 지점에서는 장례상품 이용 고객과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포포즈는 8월 한 달간 공식 인스타그램 기부 캠페인과 장례상품 이용 고객 대상 프로그램, 네이버 리뷰 이벤트 등 총 3가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인스타그램 기부 캠페인은 8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포포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캠페인 게시물에 '반려동물의 마지막은 처리가 아닌 배웅입니다'라는 지정 문구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포포즈는 지정 문구 댓글 1건당 1000원을 적립해 유기견 보호소 '유사천(유기견을 사랑하는 천사들)'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흐름에 맞춰 반려동물과의 마지막을 존중하는 장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지점에서는 8월 한 달 동안 관·요람 장례 추모형 상품 또는 올인원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양면 털 키링 액자'와 '관 생화 장식'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제공한다. 두 품목은 동시에 지급되지 않으며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방문 고객을 위한 네이버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 포토 영수증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원목 액자를 증정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제공된다.
기본 네이버 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사진 인화 2장과 종이 액자를 제공한다. 각 이벤트는 참여 조건에 따라 운영되며, 원목 액자는 한정 수량으로 증정된다.
포포즈 관계자는 "8월을 맞아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 문화 확산과 유기견 보호소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보호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성숙한 반려동물 이별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