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을 알리고, 세계 각국의 음악적 유산과 교류하며 다양한 공연예술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축제다. 전북은행은 지역의 문화·예술행사 지원을 통해 지역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후원금은 오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을 비롯한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에서 열리는 전주세계소리축제 운영에 사용된다. 올해 축제는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주제로 전통공연, 국내초청공연, 해외초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은행은 축제기간 중 '전북은행 쏙버스'를 통해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생네컷 포토부스' 운영, JB카드할인 이벤트 등을 펼치며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박춘원 행장은 "전북을 대표하는 '소리' 자산을 가장 중요한 문화적 자원으로 삼아 오늘의 관객과 만나고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예술축제인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분야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도민들의 마음속에 가장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