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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에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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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8. 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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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 부회장 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장, 부안군의회 이현기 의장 등 추대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298차 임시총회 및 월례회
전북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장에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을 추대했다./전주시의회.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이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회장에 추대됐다.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전주시의회에서 제298차 월례회와 임시총회를 열고 최 의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앞으로 2년간 전북지역 시·군의회 의장을 대표해 정부와 연계된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한다.

특히 전북 공통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선다.

신임 최 회장은 "전북 시·군의회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도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상임 부회장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 이현기 부안군의회 의장, 감사에 한명숙 남원시의회 의장,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을 각각 추대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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