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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삼성전자는 삼성 TV를 통해 이용할수 있는 아트스토어에 오스트리아 빈 미술관의 대표 작인 피터르 브뤼헐 1세(Pieter Bruegel the Elder)의 '바벨탑(The Tower of Babel)', 요하네스 베르메르(Johannes Vermeer)의?'회화의 예술(The Art of Painting)',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누다 베리타스(Nuda Veritas)'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 TV를 통해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스페인 마드리드.'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의 대표작들까지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삼성 TV는 화면 특수 코팅으로 빛을 다양한 각도나 방향으로 분산시키는 무반사 기술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유수의 미술관과 예술 작가들의 엄선된 작품을 선보이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다. 5000점이 넘는 명작을 4K 고화질로 볼 수 있다.
또 원작의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미술관으로부터 제공받은 고화질 작품에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인 무반사 기술을 결합해 완벽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올해 출시된 OLED(SH95) 모델을 비롯해 더 프레임,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등 삼성 아트 TV 전 라인업에서 아트스토어를 통해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조나단 파인 빈 미술사 박물관 연합 총괄 관장은 "박물관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소장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전 세계 관람객과 나눌 수 있게 됐다"며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명작을 감상할 수 있어 예술의 문턱이 낮아지고, 화면으로 만난 벅찬 감동이 실제 박물관 방문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