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금감원, 내년 5급 95명 공채…회계사·변호사 등 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8010005869

글자크기

닫기

이보라 기자

승인 : 2026. 08. 18.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영·법학·경제학·IT·통계학 등 7개 분야 모집
19일부터 내달 7일 낮 12시까지 원서 접수
금융감독원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이 내년도 5급 종합직원 95명을 공개채용한다.

금감원은 오는 19일부터 2027년도 5급 종합직원 공개경쟁채용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95명이다. 모집 분야는 2차 필기시험 전공과목을 기준으로 경영학·법학·경제학·IT·통계학·금융공학·소비자학 등 7개 분야다.

학력·연령·전공 등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자는 이 가운데 1개 분야만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남성은 군필자 또는 군복무 중인 경우 오는 12월 31일까지 전역이 가능한 사람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금감원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회계사·변호사·보험계리사 등 전문 자격증 최종시험 합격자를 우대할 계획이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7일 낮 12시까지 금감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1차 필기시험은 9월 12일, 2차 필기시험은 10월 17일 실시된다. 이후 11~12월 중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12월 말부터 내년 1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