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사업자 선정…연내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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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 결과, 총 6개의 사업자(컨소시엄) 제안이 접수됐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에 접수한 6개 사업자는 SKT와 KT, 카카오를 비롯해 엠케이디, 이스트소프트, 제논 등이다.
모두의 AI는 이번 정부의 1호 공약으로, 전국민 누구나 쓸 수 있는 무료 AI 챗봇을 연말까지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이나 노약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AI 기본사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과기부 관계자는 "향후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와 서면 평가(적부심사), 발표평가를 통해 이달 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하겠다"며 "이후 협약 체결 및 베타 서비스 등을 거쳐 연내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