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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축평원에 따르면 을지연습이 진행되는 오는 21일까지 'CEO가 앞장서고 전 직원이 완성하는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이 추진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공·민간 구분 없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기관장이 앞장서 조직 전반의 개인정보보호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평원은 임직원 인식 개선과 보호문화 내재화를 거쳐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는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기관장과 전 직원이 함께 개인정보 유출사고 '제로(0)' 기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박수진 축평원장은 "조직 구성원이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개인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