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장·전북은행장 다음 주자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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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김 행장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 취지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행장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캠페인 메시지에 뜻을 함께했다. 이어 다음 참여자로 장민영 기업은행장과 박춘원 전북은행장을 지목했다.
김 행장은 "'사람 살리는 금융'은 지역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해 온 지역금융의 역할과도 맞닿아 있다"며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금융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금융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포용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부산은행 사진자료]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20d/2026082001001238000067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