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대비 112%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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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구는 이번 평가에서 요양보호사·병원 동행매니저 등 돌봄 분야 취업 교육과 경력단절여성·다문화가족 취업 지원 등 고용 취약계층 참여 기회를 확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통합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맞춤형 취업 상담과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정책도 호평을 얻었다.
구는 지난해 목표치의 112%인 1만5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상·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서는 전체 고용률과 여성 고용률 모두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청년과 여성, 중장년, 고용 취약계층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더 촘촘한 고용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