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입점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홈케어 뷰티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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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A는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홈케어 뷰티기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풀텐자는 모공과 트러블 흔적 관리를 겨냥해 개발한 홈케어 뷰티기기다. 가정용 고주파(RF) 기술을 활용해 피부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피부 탄력과 모공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제품에는 1MHz와 2MHz가 교차 출력되는 듀얼 고주파 방식을 적용했다. 고주파(RF)와 저주파(EMS), 발광다이오드(LED)를 동시에 구현하는 자체 기술 '풀스펙트라(FULL-SPECTRA)'도 탑재했다. 이를 통해 피부 상태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용자의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데일리·타이트닝·리페어 등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4×4 골드 팁을 적용했으며, 샷 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별도의 카트리지 교체가 필요 없다. 국내에서 생산되며 KC 인증도 받았다.
EOA는 올리브영 입점을 계기로 홈케어 뷰티기기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풀텐자를 비롯해 '풀쎄라PRO', '풀써마PRO' 등 뷰티기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OA 관계자는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풀텐자를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일상에서 편리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