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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45%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 조사보다 1%p 오른 수치다.
부정 평가는 45%로 전주보다 1%p 하락했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는 동률을 이뤘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10.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