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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태양광 보증보험료등 지원사업'은 지붕 임대형 태양광 발전사업자가 납부한 보증보험료의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및 보험료 지원 등 사업 전반을 주도하며, SGI서울보증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부합하는 원만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리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유휴지붕을 임차해 태양광발전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는 원만한 사업 운영을 위해 보증서 제출이 필요하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지붕 태양광 보급 확대를 통한 재생 에너지 사업의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태양광발전 사업자의 성장,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SGI서울보증은 WITH SGI 비전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ESG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SGI서울보증]_첨부사진_태양광발전 사업자 지원(2026082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21d/20260821010013015000705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