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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용산공원 이견 여전…탄천 대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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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주 기자

승인 : 2026. 08. 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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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2차 회동에 나서 도심 주택공급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오 시장은 "용산공원 본체부지는 모두 지켜져야 한다"며 "대체 부지로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일대를 국토부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서울시로부터 관련 자료를 받아 분석한 뒤 탄천물재생센터의 주택 공급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은 이날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의 모습.
송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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