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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정부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중소·중견기업이다.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경영 실적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수혜 기업은 기존 대비 무역금융 한도를 2배에서 최대 2.5배까지 늘릴 수 있다. 비수도권 소재 기업 및 'M.AX 얼라이언스' 참여기업 등에는 최대 2.5배의 특별 한도를 제공한다. 대상 기업들의 보증비율은 90%에서 100%로 확대되며 보증료 할인(20%)도 제공한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R&D 혁신기업 우대금융은 기술 경쟁력이 있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금융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금융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