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무보, R&D 혁신기업에 ‘상생 무역금융’ 3000억 공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6010008923

글자크기

닫기

김덕호 기자

승인 : 2026. 08. 26.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옥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옥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R&D 혁신기업에 3000억원 규모의 '산업 R&D 혁신기업 우대금융'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정부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중소·중견기업이다.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경영 실적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수혜 기업은 기존 대비 무역금융 한도를 2배에서 최대 2.5배까지 늘릴 수 있다. 비수도권 소재 기업 및 'M.AX 얼라이언스' 참여기업 등에는 최대 2.5배의 특별 한도를 제공한다. 대상 기업들의 보증비율은 90%에서 100%로 확대되며 보증료 할인(20%)도 제공한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R&D 혁신기업 우대금융은 기술 경쟁력이 있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금융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금융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덕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