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등 각 분야 전문가 위촉…현장·정책 가교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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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이사 제도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외부 인사를 위촉해 민간의 다양한 의견을 기관 경영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공은 1일 서울 드림스퀘어에서 자영업 전문가이자 이태원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온 방송인 홍석천을 비롯해 류은혜 프랑스 정부 공인 문화 해설사, 김현성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김은희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이사, 양준호 지역순환경제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신규철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교육본부장 등 6인을 명예이사로 위촉했다.
명예이사들은 앞으로 소상공인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홍보·정책·대외협력·지역 상권 등 소상공인 분야 전반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진공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정책에 힘을 보탤 수 있는 각계 전문가를 명예이사로 지속 위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혁신과 정책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명예이사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듣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소상공인 정책에 연결해 나가겠다"며 "소상공인의 가치를 함께 발굴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 상권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2] 소진공은 9.1(화), 서울 드림스퀘어에서 명예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4인 단체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02d/2026090201000224000010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