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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콘테스트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재원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한 달 간 진행했다.
재원생들은 콘테스트 준비 기간동안 온라인 학습 플랫폼의 AI 첨삭 서비스를 활용해 영어 글쓰기 실력을 다졌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작성한 글에 대한 첨삭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재원생들은 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글쓰기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전국 재원생 약 16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글의 내용 구성·전달력, 영어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대상(1명) △금상(9명) △특별상(6명)이며 수상자에게는 총 200만원 상당의 시상 혜택을 제공했다.
교원그룹 플래너스어학원 관계자는 "재원생들이 영어 학습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교원_사진자료] 2026 영어 글쓰기 콘테스트 현장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03d/2026090301000283900014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