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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비롯해 이억원 금융위원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강원 지역 주민에게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채무조정, 고용, 복지 등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신한은행은 민간 금융기관으로 참여해 강원 지역 복합지원센터 구축, 서민·취약계층 대상 금리우대 대출과 적금 등 맞춤형 금융 상품 제공, 관계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복합지원 서비스' 운영, 비대면 채널 연계와 관련 제도 안내·홍보 등을 추진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고용과 복지까지 연계하는 '민관협력 강원 복합지원'에 대표 금융기관으로 참여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이미지]신한은행, 강원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업무협약 체결](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04d/2026090401000356300018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