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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최근 빨간펜 선생님의 역할을 회원의 학습 상태와 성향을 이해하고 학부모에게 최적의 성장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교육 파트너로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성장 캠퍼스'를 마련해 기존 교육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표준 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구축했다.
성장 캠퍼스는 △성장 클래스 △성장 마일리지 △빨간펜 선생님 자녀 동반 성장 프로그램(FGP)으로 구성해 총 12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성장 클래스는 학부모 상담과 회원 관리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교육 파트너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단계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성장 마일리지'는 교육 과정 이수와 활동 성과에 따라 지급되는 보상이다. 빨간펜 선생님의 교육 참여와 단계별 성장 과정을 지원하고자 지급한다.
FGP는 누적된 성장 마일리지를 활용해 자녀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토요 키즈스쿨 체험, 현장 체험 학습, 진로·적성 캠프 및 컨설팅, 해외 리더십 캠프 등으로 구성됐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 "아이마다 다른 특성과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학부모에게 적절한 교육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빨간펜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_사진자료] 교원 빨간펜 이미지(출처 생성형AI로 제작한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16d/2026091601001152700061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