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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프라퍼티는 지난 3~4일 아브뉴프랑 판교점·광명점·광교점에서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상상 속 행복 놀이터'를 각각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부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385명이 참여했다. 당초 350명을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참가 문의와 신청이 이어지면서 규모를 늘렸다는 후문이다.
어린이들은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를 주제로 자신이 상상한 놀이터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현장 심사를 거쳐 지점별 12명씩 총 36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대상·금상·은상·동상·모나미 특별상 등을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스플라스 리솜 숙박권 등 상품을 제공했다. 수상작은 아브뉴프랑 판교점에 전시할 예정이다.
미술제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공간도 운영했다. 솜사탕 캐릭터 만들기와 에코백 제작, 드로잉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해 행사를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 주민들이 아브뉴프랑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브뉴프랑은 판교·광명·광교 등 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복합쇼핑몰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