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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5.1㎜의 두께에 14.6형 대화면을 적용했으며, 한 번 충전으로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2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2+'는 전작보다 얇고 가벼워진 5.3㎜ 두께, 553g 무게로 휴대성을 강화했고, 한 번 충전으로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21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대화면에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나우 넛지 등 '갤럭시 AI' 기능과 필기 및 드로잉을 지원하는 S펜,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로 '어도비 포토샵'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출시에 맞춰 31일까지 '삼성 AI 구독'으로 '갤럭시 탭 S12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에게 6개월 상당의 구독료를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로 지원하는 등 다양하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전작 대비 작고 가벼워진 디자인에 최대 790일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소지품이나 반려동물에 부착해 위치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기기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간편한 키링, 거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한다.
블랙, 라벤더, 블루, 민트, 화이트 등 5종 색상으로 출시되는 '실리콘케이스', 캐리어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루프 케이스', 반려동물 목줄 및하네스에 부착 가능한 '펫 네임택 케이스', 자전거에 고정해 도난을 방지하는'자전거용 케이스' 등을 선보인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생산성을 높여주는 '갤럭시 탭 S12시리즈'와 위치 확인으로 안심을 더하는 스마트태그3로 편리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며 "삼성 AI 구독 및 다양한 구매 혜택과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