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강인, 축구 대표팀 불화설 소문 유포에 ‘법적 대응’ 예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13010003685

글자크기

닫기

조성준 기자

승인 : 2026. 10. 13.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일부 선수 동반 은퇴설과 불협 화음 중심에 있다는 소문 시달려
소속사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해당 게시물과 댓글 수집중"
이강인
이강인 측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한국 축구 대표팀 내 불화 관련 소문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은 이강인이 지난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베네수엘라의 대표팀 평가전에서 슛이 빗나가자 아쉬워하는 모습./연합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한국 축구 대표팀 내 불화 관련 소문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강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더블랙레이블은 13일 발표한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에서 이강인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일련의 내용들은 이강인과 무관하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면서 "사안에 따라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대표팀의 9∼10월 A매치 4연전 기간 중 김민재(바이에른 뮌헨)·황인범(포르투)·황희찬(이상 30·샬케04) 등 1996년생 주축 선수의 동반 은퇴설이 불거지고 선수단 내 불협 화음이 새어 나오는 과정에서 이강인도 팀 내 갈등에 관여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제기돼 왔다.



조성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