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6명, 화물터미널·100원 버스·산림 방제 등 대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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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을 실시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으며 시정 운영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조례안, 동의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적인 경관보전활동을 위해 정부와 국회에 전국적으로 축소된 경관보전직불제 배정면적의 회복과 2027년도 국비 예산 확충 및 합리적인 배정기준 마련을 건의하는 '경관보전직불제 국비 지원 확대 및 배정면적 회복 촉구 건의안'(강경숙 의원)을 채택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손문선 의원은 '부송동 화물터미널 대책' 마련 촉구 △손진영 의원이 '성인지예산, 관행을 넘어 실질적인 성평등으로' △황두관 의원은 '익산형 마라톤대회' 추진 제안 △이중연 의원이 '여행객의 가방에 달린 작은 마룡이, 익산의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되려면' △김숙영 의원은 '익산시 어린이청소년 100원 버스 요금제 시스템의 문제점' 개선 촉구 △김순덕 의원이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대응을 위한 전담 TF 조속 구축 및 산림 행정 종합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김충영 의장은 "집행기관에서는 이번 임시회 심의과정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관련 사업이 당초 목적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의 타당성과 공공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및 사후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