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정지 수준
 | clip20261027151529 | 0 | | 서울 서초경찰서. /아시아투데이DB |
|
음주운전 혐의로 지난달 경찰에 체포된 현직 서울고법 판사가 공소청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는 서울고법 소속 A판사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판사는 지난달 9일 오전 6시께 서울 서초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판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김태훈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