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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가 일본에서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 2월 선보인 8집 앨범 'Decennium'을 끝으로 각자의 솔로 활동을 위해 당분간 듀엣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플라이투더스카이는 다음달 23일 저녁 도쿄 시나가와프린스호텔 내 스텔라볼에서 콘서트를 연다.
기획콘서트 'K-POP Story'의 시리즈로 마련된 이번 행사의 정식 명칭은 '플라이투더스카이 파이널 스토리-2009 저마다의 길'이다. 환희와 브라이언이 꾸미는 마지막 무대를 보고 싶어하는 일본 팬들의 문의가 몰리고 있다.
한편 'K-POP Story'의 낮 공연은 현재 SBS 주말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첫 연기에 도전 중인 발라드 가수 테이(Tei)가 '테이 스프링 스토리'라는 타이틀로 꾸민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