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이선균의 피앙새 전혜진에 네티즌 관심집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31100

글자크기

닫기

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9. 04. 08. 21:03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배우 이선균과 전혜진의 결혼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선균의 피앙새 전혜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선균-전혜진 커플은 내달 23일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두사람은 지난 2003년 한 친목 모임에서 처음 만났으며 6년 간 연인사이로 지내오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었다.

이선균의 약혼자인 배우 전혜진은 1998년 영화 '죽이는 이야기'로 연예계에 데뷔해 영화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안녕,형아','그놈목소리','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키친', 드라마 '로맨스헌터','네멋대로 해라' '미안하다, 사랑한다'등에 출연하며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1999년 한국연극협회 올해의 연극상 신인연기상과 2006년 KBS 연기대상 단막극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08년에는 배우 조재현이 연극 '쉐이프'에 주연으로 열연을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