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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노홍철, “진지하게 연애한지 벌써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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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9. 06. 0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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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왕 장윤정과 ‘돌+I’ 방송인 노홍철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측은 8일 새벽 ‘가수 장윤정의 사랑고백’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을 아껴준 이들에게 먼저 알리는 게 도리라 여겨 밝히게 됐다”면서, 데뷔 후 6년 간 사생활을 접어둔 채 일에만 전념했던 장윤정이 진지하게 교제를 시작했으며, 그 상대는 노홍철"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연인 관계로 발전하기 까지는 2년여 가까이 장윤정에 대한 노홍철의 순애보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장윤정은 그와 사귄지 한 달밖에 안 됐지만, 교제사실을 밝히게 된 경위는 장윤정의 바람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장윤정은 "노홍철은 매우 진중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들의 미니홈피를 방문, 게시판과 방명록에 축하의 덧글을 남겼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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