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송년회는 본부 및 가족회사의 전 직원뿐만 아니라 배우자까지 참석하는 가족 모임이다.
특히 올해 송년회는 한국경제의 위기를 극복코자, 생산성향상의 기치를 내걸고 노력하고 어려운 시기를 같이 해온 가족에 대한 고마움, 동료간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재확인하는 등 그 어느 해 보다 따뜻하고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다.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회장을 포함한 전 직원은 ‘과거로 본 KPC의 미래’홍보동영상을 통해 그간 KPC가 이루어온 성과와 또 앞으로 이루어나갈 꿈과 비전을 공유하고, 단결된 마음으로 새해 새 출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가족들과 함께 난타 공연을 관람한다.
최동규 회장은 직원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사업의 특성상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조직에 감성을 불어 넣어 스스로 창조적 변화와 혁신, 새로운 영감과 도전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 송년회를 준비했다”며 “생산성이란 소중한 자산을 바탕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