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3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영화 '하녀'의 주인공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과 임상수 감독이 13일 출국했다.
이들은 14일(현지시간) '하녀' 공식 갈라 스크리닝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 언론과의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제작사는 "임상수 감독 및 배우들은 내일 오후 12시 30분 포토콜과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밤 10시 30분에는 '하녀' 상영 전 레드카펫을 밟는다"고 전했다.
한편, '하녀'는 13일 개봉했다.
- 윤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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