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백보람, 태풍 곤파스 영향 차량파손 “여러분도 조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393142

글자크기

닫기

김수진 기자

승인 : 2010. 09. 02. 17: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태풍녀' 등 네티즌들 관심 급증
사진출처=백보람 트위터
[아시아투데이=김수진 기자] 개그우먼 백보람이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차량이 파손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백보람은 2일 자신의 트워터에 “아.. 난 이 태풍의 피해자입니다”라며 “차에 앞 유리가 깨져있고 차위에 유리 파편들로 덮혀 있네요. 아마도 아파트 창문들이 깨져서 떨어졌나 봅니다. 엉엉ㅠㅠ 모두 조심하세요 이 태풍”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백보람은 “맨날 지하에 주차를 하다가 자리가 나서 지상에 주차했는데 이 같은 피해를 입었다”며 “차는 수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날 곤파스로 인해 출근길에 쓰러진 ‘태풍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오기도 했다.
김수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