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2일 전국 점포에서 판매하는 농심 신라면 20개 들이 한 상자 가격을 1만 1680원에서 9% 인하한 1만 63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양라면 20개 들이 한 상자 가격도 9990원에서 6.6% 인하한 9250원에 판매하고, 오뚜기 진라면도 9590원에서 6.2% 내린 9000원에 판다.
그러자 롯데마트도 바로 신라면과 삼양라면 가격을 이마트와 같이 내렸다.
또 홈플러스는 내일부터 신라면은 이마트보다 20원 더 싼 1만 610원에, 삼양라면은 930원 싼 8320원에, 진라면은 900원 더 싼 8100원에 각각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